


 2026년의 첫 달, 안녕히 시작하셨나요?
차가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마음의 온기로 가득차길 바라며 당신의 새해 첫 페이지를 함께 할 책들을 배달합니다.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스페이스 라운지에서 여러분의 새해를 시작할 책들을 만나보세요. 북큐레이션 1월 추천작 I. 시작: 첫 장을 넘기는 용기 연의 편지 - 낯선 학교에서 발견한 다정한 편지 한 통처럼, 누군가의 진심을 따라 첫걸음을 내딛는 용기에 대하여.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- 타인의 아픔을 읽어내려는 사려 깊은 노력으로, 새해를 더 깊고 넓은 인간애로 시작하는 시간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- 세상이 정한 기준을 넘어 내 존재 자체를 긍정하는 법. 나답게 살아가기로 결심한 당신을 위한 첫 번째 지지 II. 계획: 이어질 조용한 약속 맛있는 영화관 - 영화 한 편, 요리 한 접시의 온기를 일상에 채워 넣기. 삶의 풍미를 즐기겠다는 스스로와의 맛있는 약속 상관없는 거 아닌가? - 남들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속도를 지키는 계획.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은 오늘을 위해 도시, 다시 살다 - 내가 발 딛고 선 이 공간을 더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기.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터전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상의 실천 III. 희망 아직 오지 않은 날을 믿는 마음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- 매일의 꾸준함이 모여 만드는 단단한 내일. 멈추지 않고 계속하는 힘이 곧 삶의 가장 큰 희망이 됩니다 출발선 뒤의 초조함 - 불안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기에 느끼는 가능성의 다른 이름. 초조함을 딛고 도약할 내일의 나를 믿는 마음 나의 첫 심리상담 - 상처받은 마음을 마주하고 치유하는 과정. 어두운 터널을 지나 비로소 평온해질 미래를 향한 다정한 믿음 |